차분하고 실용적인 자세로 말보다 행동을 앞세웁니다. 맡은 일에는 반드시 결과를 남기고, 모든 일을 끝까지 책임집니다. 현실에 충실하면서도 더 큰 이상을 바라보고,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옳은 일을 실천합니다.